[뉴스핌=이에라 기자] 유럽증시가 중동 불안 요인에 따라 하락세로 마감했다.
리비아 유혈사태가 확산된 가운데 신용평가기관들이 바레인과 리비아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나서는 등 투자자 심리가 위축되며 지수를 압박했다.
여기에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럽의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고 나선 점도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21일(현지시간)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지수는 15.62포인트,1.32% 내린 1171.41로 거래를 끝냈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1.12% 후퇴했고 독일의 DAX지수는 1.41% 하락했고, 프랑스의 CAC40지수 역시 1.44%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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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