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란가라잔 위원장은 이같이 밝히고 인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월까지는 7%로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작년 3월부터 인도준비은행(RBI)이 7차례 금리인상을 단행했음에도 불구, 지난 1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23%를 기록해, 다음달 예정인 1분기 정책검토에서 RBI가 또다시 긴축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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