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케이에스피는 분실 글로스텍 주식 180만여주 가운데 일부 주식(134만 5107주)을 상환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분실주식의 소재는 최규호 씨의 소송승계참가인으로부터 확인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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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