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공급 측면의 경제 활동이 다섯달 연속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2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5.4로 전월대비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다섯달 연속 하락세로 지난 11월 전산업활동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한 바 있다.
한편 12월 전산업 공급지수는 97.0으로 전월대비 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별로는 소비가 1.6% 줄었으며 투자도 2.1% 위축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수출은 2.6% 늘었으나 수입은 8.3%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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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