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21일 60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화증권이 발행사다.
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현대제철, 현대차, POSCO, 삼성전자, 삼성전기, 한국전력, 한국전력, 삼성생명, LG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LG전자, SK이노베이션 등의 상승에 투자할 수 있는 콜 ELW 15종목과 기아차, 현대건설, 삼성중공업 등의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풋 ELW개별종목형 ELW 5종목이다.
자세한 정보는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 02-778-032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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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