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커피 브랜드 한국네슬레는 ‘테이스터스 초이스(Taster’s Choice)’에서 커피와 첩보 수사대라는 신선한 소재로 오리지날, 더 마일드, 부드러운 블랙 세가지 커피 맛의 비밀을 찾는 색다른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오리지날, 더 마일드, 부드러운 블랙을 각각 대표하는 세 명의 초이스 수사대가 커피 맛의 비밀을 찾아가는 내용의 새 광고는 마치 인기 수사물 드라마의 예고편과 같이 다이나믹하면서도 재미있게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광고를 본 이보람씨(25)는 “마치 어렸을 때 보던 가족 첩보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며 “다소 정적이고 틀에 박힌 기존 커피 광고와 달리 진지하면서도 어딘가 코믹한 초이스 수사대의 다음 광고 시리즈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테이스터스 초이스는 초이스 수사대 TV광고 이후로 오리지날, 더 마일드, 부드러운 블랙의 특징을 각각 강조하는 세 편의 광고를 잇따라 5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테이스터스 초이스 그룹브랜드 매니저 송진수 차장은 “기존 커피 광고의 전형성을 탈피해 초이스만의 스토리를 보다 신선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차례로 선보일 세 가지 주제의 광고에 소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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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