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C가 필름과 화학 부문 실적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SKC는 전거래일보다 1650원(3.98%) 오른 4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하나대투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SKC에 대해 "올해 필름 부문 영업이익 증가와 화학 부문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최지환 연구원은 "필름 영업이익이 태양광 PET필름 판매량과 광학용 필름 2만톤 증설, EVA필름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34.7% 증가할 것"이라며 "화학 영업이익도 원재료 가격 조정 등으로 전년 대비 58.4%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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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