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가 운영하는 중국자본시장연구회는 오는 23일 오후 3시30분에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2011년 중국자본시장 전망과 진출전략'이란 주제로 중국자본시장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1년 중국경제 및 중국자본시장 전망'이란 주제로 중국 현지의 다니엘 타오 하베스트자산운용 본부장이 발표하고, 이어서 '국내금융투자회사의 중국진출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정유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사장, 조재민 KB자산운용 사장 등 중국자본시장연구회 멤버들이 패널토론을 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없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금투협 홈페이지(www.kofia.or.kr) 또는 이메일(chinadesk@kofia.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금투협은 이날 참가자에게 중국자본시장연구회에서 제작한 '중국자본시장연구'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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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