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홈패션 브랜드관’을 오픈, 축하 상품전을 진행해 최대 70% 특별할인 및 풍성한 이벤트를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홈패션 브랜드관은 침구, 커튼, 카페트 등 집에서 사용하는 모든 패브릭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문관이다. 백화점 및 온라인 대표 브랜드, 전문 맞춤 침구 브랜드까지 믿을 수 있는 홈패션 브랜드 115개를 한자리에 모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전문관은 홈패션에 관심이 많은 30~40대 주부들을 위해 쇼핑의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선호 브랜드 별로 상품을 찾을 수 있고, 상품 페이지 화면 내 한 가지 제품만 전시해 가격, 이미지를 포함한 상품 정보 확인이 빠르고 간편해져 오픈마켓 쇼핑이 어려운 고객층도 손쉽게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중소기업 독자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5개 브랜드와 손잡고 상생 브랜드 ‘11&(일레븐앤)’ 홈패션 상품을 런칭, 고객 트렌드에 발맞춘 친환경 광목 소재, 이태리 유기농 원단을 사용한 라텍스 제품 등 40여 개 제품을 런칭 기념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상품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료로 제품을 사용하고 상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고객 품평단 ‘11&서포터즈’(18명)도 3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중소기업과의 공동개발로 선보이는 ‘11&’ 브랜드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가격경쟁력 있는 상품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며, 상품 개발 과정에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는 서포터즈를 운영해 좋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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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