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전선이 부영주택과 무주리조트 매각을 위한 협상을 벌일 전망이다.
대한전선은 21일 무주리조트 매각과 관련 부영주택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주리조트 매각은 지난 1월 중순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 지난 2월 14일까지 입찰 서류를 접수한 결과 부영주택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전선은 오는 25일까지 본계약을 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한전선 측은 “매각금액은 현재까지 밝힐 수 없지만 실사 이후 가격 결정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