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업소용 주방용품 쇼핑몰인 ‘오케이호레카닷컴’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 쓰이는 용품을 판매하는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개설된 쇼핑몰에서는 홀이나 주방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의 약 2만여개 제품을 갖췄다. 식품을 제외한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부분 케이터링산업 관련 용품을 다루게 되며, 호텔과 식당, 카페테리아 구매 관계자 및 소비자에게 원하는 맞춤 제품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에서 찾을 수 없는 해외제품 역시 신속하고 저렴하게 구매대행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이 사업에 대한 안정화를 위해 쇼핑몰 운영과 함께 레스토랑과 카페 등 인테리어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자문컨설팅 서비스, 전문 오프라인 쇼룸 설립 등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영업본부 고광욱 상무는 “최근 호텔, 레스토랑, 카페 용품 시장은 큰 성장세를 보이는 만큼 차별화된 공급라인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정책과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환경을 구축해 단시간 안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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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