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본격 혼수 시즌을 맞아 신혼부부들에게 생활가전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웨딩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0일 삼성전자는 예비 신혼부부들에 한해 혼수가전 패키지 대상 제품 중 두 품목 이상 구매할 경우 지급되는 멤버십 포인트만으로 한 품목을 추가 구매할 수 있는 '2+1'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이번 '2+1'이벤트를 통해 삼성전자 혼수가전 단품 구매 시보다 더 많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 적립된 포인트로 자유롭게 혼수가전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혼수 가전을 300만원 이상 구입하면 무료로 제작해주는 20만원 상당의 청첩장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올 봄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의 결혼식에 이승기가 직접 찾아가 축가를 불러주는 '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선물'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 840 마이크로사이트(www.grandestyle.com) 에서 이승기가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결혼 축가곡을 선택하면 간단히 응모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장인 박종갑전무는 "예비 신혼 부부들이 혼수 장만에 대한 걱정을 덜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알뜰하게 혼수가전을 준비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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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