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텔의 폴 오텔리니 최고경영자(CEO)를 전문보좌관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오텔리니 CEO는 지난 1월 출범한 백악관 일자리 창출 및 경쟁력 위원회에서 고용 및 성장확대 방안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앞서 지난 달에는 GE의 제프리 이멜트 CEO가 외부 경제정책 자문관으로 초빙된 바 있다.
백악관 측은 앞으로도 수주간에 걸쳐 전문보좌관들을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일에는 애플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와 만나 기술 혁신을 통한 경제 회복 및 실업 문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