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G20(주요20개국) 성명서 초안에 글로벌 경제불균형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경상수지, 환율, 재정적자 그리고 민간부문 부채 이렇게 4가지 지표가 포함되었다고 러시아 재무차관이 전했다.
드미트리 판킨 러시아 재무차관은 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통화 공급량이나 국채 정책 등 더 많은 지표가 포함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성명서 초안에 국제통화기금(IMF)의 SDR(특별인출권)을 구성하는 통화 바스켓을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 또한 반영되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