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싱크탱크 유로파이(Eurofi)가 주최한 고위 관계자 세미나에서 "물론 우리는 불균형의 기준을 살펴야 한다. 대안은 없다"면서 "국내 불균형은 물론 경상수지와 같은 대외 불균형 기준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가이트너가 이 같은 발언을 하기 직전 중국은 외환보유고와 실제 환율을 글로벌 경제 불균형의 지표로 사용하자는 방안을 거부했다.
중국측은 또 G20가 경제적 왜곡을 평가하는 데 있어 경상수지가 아닌 무역수치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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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