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덴마크 해운선사인 AP 몰러머스크로부터 20억 달러 상당의 컨터이너선 10척을 건조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추가로 10척을 건조하는 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는 "계약이 완료된 상태로 내주 공식 발표를 위해 세부적인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몰러머스크로부터 추가로 10척의 컨테이너선 건조 계약을 따낸다면 앞서 합의한 계약과 합해 총 4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