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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시노펙스(0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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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태희
 
2011년 1분기 시장 흐름이 심상치 않다. 외인들의 현물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조정이 깊어지는 흐름이다. 지수 2000포인트 전후에서 단기 반등 흐름과 추가 하락에 대한 매매 공방이 일어나고 있지만 외인들은 이러한 공방을 관망하고 있어 아직 반등은 강하지 않은 모습이다. 그 과정에서 시장은 작은 충격에도 언제든지 추가 하락할 수 있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당연히 지수 관련주인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 외인들의 매도 물량으로 빠진 우량주들은 외인이나 또 다른 메이저가 나서 주지 않는 한 단기 반등 외에 다시 상승 추세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즉 여전히 불안한 흐름을 보이는 시장에서 시장 변화에 좌우되는 대형주보다는 소형 개별주들 쪽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소형 개별주들도 좋은 종목과 나쁜 종목을 구별해야 할 것이다. 개별주들 역시 테마나 재료가 살아 있는 종목들과 아닌 종목은 그 흐름이 아주 다르기 때문이다. 오히려 추가 하락할 때 이번에는 약한 개별주들에게 더 좋지 않은 흐름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인가?
 
시노펙스는 터치패드와 LCD모듈을 만드는 회사이다. 지난 2007년까지 터치패드 테마로 강한 흐름을 보이기도 하였던 동사 주가는 2008년 하락 이후 2년간 안정세를 보였다. 하지만 여전히 시장에서는 스마트폰 보급의 확산으로 터치패드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가 예상된다. 스마트폰을 대거 주력상품으로 내놓은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제조 업체들도 올해를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찾아오는 원년으로 삼고 있다. 이는 결국 터치패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또한 동사는 반도체 초정밀 필터를 통해 첨단 산업용 수(水)처리 필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중요해지고 있는 물 관련 산업과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 최근 상승 추세를 타고 있는 모습이지만 다시 부각되고 있는 물 테마주들의 흐름과 함께 조정이 나올 때를 이용하여 관심을 둬볼 만한 좋은 종목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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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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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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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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