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의 인튜이트와 브로케이드 실적발표 후 마감후 거래에서 상승했다.
인튜이트는 예상보다 견고한 실적 전망에 힘을 얻었고 브로케이드는 기대 이상의 실적에 강세를 보였다.
17일(현지시간) 인튜이트는 2/4분기 주당 23센트, 730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특별항목을 제외환 순익은 주당 32센트로 예상치와 부합했으나 매출은 8억7800만달 러로 예상치인 8억9180만달러를 밑돌았다.
다만 인튜이트는 3/4분기 주당 2.22~2.30달러와 17억6000만~18억3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전문가들은 주당 2.22달러, 18억2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 내다봤다.
정규장에서 0.64% 상승한 인튜이트는 마감후 거래에서 2.44% 오른 51.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브로드케이드 역시 마감후 거래에서 5% 넘게 주가가 상승했다.
브로드케이드 역시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1/4분기 조정순익이 12센트, 5억46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주당 10센트와 5억4370만달러의 매출을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24% 오른 1만2318.14포인트,S&P500지수는 0.3% 전진한 1340.43포인트, 나스닥 지수는 0.2% 상승한 2831.58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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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