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경남은행은 화재보장과 목돈마련 기능이 강화된 ‘(무)뉴스페셜화재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흥국화재보험과 제휴로 출시된 이 상품은 화재 실손 뿐 아니라 화재대물배상책임(10억원 한도)·화재벌금(2000만원 한도)·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1억원 한도) ·화재임시거주비·상수도누수손해위로금 등을 보상한다.
적용이율은 금리연동형이 연복리 5.0%(2011년 2월 현재), 금리확정형이 연복리 4.0%에 달해 목돈마련에도 유리하다. 월 보험료 30만원 이상 가입 시 최고 1.5% 할인혜택, 장기납입 시(2년납 이상) 최고 1.0% 추가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만15세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혜택이 있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저렴한 보험료로 아파트·단독주택 등의 화재손해 및 화재대물배상책임을 대비할 수 있다”며 “만기 시 납입보험료 100% 이상 환급이 가능해 목적자금마련 기회도 제공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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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