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광동제약은 '광동옥수수수염차'의 2011년 모델로 현빈을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보여준 현빈만의 까칠한 매력 속에 숨어 있던 친근한 모습을 이끌어내 '여자를 편들어 주는' 메시지를 주요 컨셉으로, 현빈은 시크한 느낌의 수트를 차려 입고 연인을 대하듯 부드러운 목소리로 여심을 자극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회사 홍보실 이정백 상무는 "믿음직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현빈을 통해 광동옥수수수염차의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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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