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1회 2011 프랜차이즈 서울 스프링(FRANCHISE SEOUL 2011)'에 참가한다.
뚜레쥬르 전시부스에서는 브랜드 소개 및 창업 정보, 전문가 창업 상담이 이루어지며 특히 최근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아이덴티티(BI, Brand Identity)와 스토어 아이덴티티(SI, Store Identity)가 적용된 실제 매장이 구현돼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뚜레쥬르는 지난 12월 ‘건강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정통 베이커리’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BI와 SI를 선보이고 몸에 좋은 각종 견과류와 과일 등의 원재료를 그대로 사용해 ‘건강빵’ 컨셉을 강화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창업 트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 점주들에게 뚜레쥬르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하게 됐다”면서 “뚜레쥬르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창업설명회 이외에 전국 순회 창업 투어, 일일 창업 캠프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설명회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만나왔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2011 프랜차이즈 서울 스프링은 (주)코엑스, (주)월드전람 공동주최로 열리며 오는 2월 17일부터 3일간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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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