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에넥스는 2011년 부엌 신제품 6종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상품 구성은 고가 프라임제품군 2종인 그랜드 스퀘어, 네비아와 중저가 스탠다드제품군 4종인 아뜰리에, 오리엔탈 오크, 엘레강스, 트렌디 화이트 등을 마련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선보인 화두는 '키친 컨버전스(Convergence)', '차별화된 핸들리스(Handleless)디자인', '소재표현의 새로운 시도' 등이다.

또한 신제품 모두 새가구증후군을 일으키는 접착제를 국내 유일하게 없앤 워터본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들은 부엌에서 다양한 작업을 편리하게 하기를 원하고 간결하면서 독특한 디자인, 친환경까지 모두 원한다"며 "이 제품들은 그런 까다로운 안목을 지닌 소비자를 한 제품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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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