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감독원은 6개월 영업정지를 당한 부산저축은행은 물론 계열사인 부산2저축은행, 중앙부산저축은행, 전주저축은행에 대해서도 동시에 연계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17일 금감원은 6개월 영업정지를 당한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대해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를 실시하고 부산2저축은행과 중앙부산저축은행, 전주저축은행에 대해서도 오는 21일로 예정돼 있던 정기검사를 앞당겨 이날부터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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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