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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17)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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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2월 17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크루셜텍 (추천일 : 2월 17일, 추천가 : 4만 8800원)

- 옵티컬 트랙패드분야 독점업체로 RIM, HTC 등 메이져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증가 및 삼성 피쳐폰 매출 호조세에 따른 수혜 예상.
- 스마트 TV시장 확대에 따른 리모콘용 OTP분야의 성장성과 함께 올해에도 신규 고객사 확대에 따른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LG전자 (추천일 : 2월 15일, 추천가 : 12만 1500원)

- 올 1분기 흑자전환과 함께 옵티머스 2X, 옵티머스 3D 등 스마트폰 라인업개선에 따른 경쟁력 회복 및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예상.
- 3D TV, 스마트 가전 등 High end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전제품부문의 차별화 및 IT경기 및 수요 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

▷ 대한항공 (추천일 : 2월 10일, 추천가 : 7만 4400원)

- 1월 역대 최고수준의 여객이용객과 최고 탑승률을 기록하며 여객부문의 수요증가와 함께 신규 항공기 도입으로 실적상승이 예상.
- 중국인들의 한국입국 본격화 및 미주노선 환승수요 증가도 긍정적이며 계절적인 IT 성수기 도래로 화물부문의 이익개선 기대.

▷ KB금융 (추천일 : 2월 1일, 추천가 : 5만 7500원)

- 2010년 부진한 실적 이후 NIM 증가 및 충당금 감소로 2011년 대폭 개선된 실적에 따른 실적 정상화로 주가상승이 예상.
- 부동산 PF우려감 완화와 금리 인상 기대감에 따른 금융업종 전반의 업황회복 이슈로 2011년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기대.

▷ 삼성화재 (추천일 : 1월 31일, 추천가 : 23만 1000원)

-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낮은 손해율 유지와 함께 장기 신계약의 증가 및 고수익성 보장성 보험부문의 성장성 부각.
- 규모의 경제에 따른 양호한 영업이익 마진율 지속 및 시장점유율 확대 메리트 보유와 동시에 운용자산의 증가도 이익에 긍정적.

▷ SK이노베이션 (추천일 : 1월 25일, 추천가 : 19만 500원)

- 유가상승과 최근 정제마진의 확대에 따른 수혜와 함께 글로벌 수요증가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이익개선이 전망.
- 분할 이후 자산효율화에 따른 가치상승 및 E&P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으로 주가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추천일 : 1월 10일, 추천가 : 13만 1500원)

- LED 재고소진 기대감과 함께 스마트폰, 태블릿 PC 물량 증가에 따른 MLCC사업부문의 매출성장 기대.
- 2011 LED TV시장 확대와 기판사업부 부문의 성장이 예상되며 1Q 이후 영업이익 개선에 따른 주가모멘텀 예상.

▷ LG화학 (추천일 : 1월 5일, 추천가 : 39만 5000원)

- 석유화학시황의 호조세와 함께 전기차용 배터리사업 및 LCD용 유리기판 사업의 경쟁력으로 높은 수익성장이 전망.
- IT재고조정의 마무리와 동시에 Specialty 제품 시황호조에 따른 이익개선 및 중대형전지 분야의 사업가치 부각

▷ 아비코전자 (추천일 : 2월 14일, 추천가 : 7180원)

-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기기의 시장확대와 함께 근거리 무선통신 UWB부문의 성장성이 부각되며 N Screen 수혜가 예상.
- 기존 인덕터와 저항기부문의 매출 증가 및 신제품 EDLC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입으로 올해 큰 폭의 이익성장이 예상.

▷ 유비벨록스 (추천일 : 2월 9일, 추천가 : 2만 3150원)

- 차세대 전자결제 시스템인 근거리 무선결제 NFC USIM칩의 매출확대 및 모바일 플랫폼 부문의 지속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현대기아차의 모젠 플랫폼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차량 원격제어시스템 및 앱스토어 등 스마트카 부문의 성장성 부각

▷ 고영 (추천일 : 2월 8일, 추천가 : 1만 9000원)

- 3D 정밀측정 검사장비 전세계 MS 1위 업체로 PCB 불량검사 SPI 장비 및 반도체 공정으로의 신규진출 시도에 따른 이익성장이 예상.
- 독보적인 시장지배력과 함께 최종제품 불량검사 AOI장비 부문의 이익증가 및 비메모리 반도체 검사부문의 본격적인 매출성장 기대.

▷ 파트론 (추천일 : 2월 8일, 추천가 : 2만 3700원)

- 안테나, 수정발진기, 카메라모듈 등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 종합 부품업체로의 성장 가능성과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 기대감 및 NFC 안테나, 센서, 모터 등 신제품 개발에 따른 장기 성장성 부각.

▷ 하이록코리아 (추천일 : 2월 1일, 추천가 : 1만 6800원)

- 해양, 발전, 석유 화학 등 전방산업 플랜트 업황 회복과 함께 신규수주 증가 및 높은 수익성으로 이익모멘텀을 이어갈 전망.
- 4분기 양호한 실적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신규투자에 따른 외형성장이 예상되며 밸류에이션 메리트 보유도 긍정적.

▷ 네패스 (추천일 : 1월 19일, 추천가 : 1만 8550원)

-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 성장에 따른 범핑 패키징 수요 증가와 동시에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부문의 높은 성장성 부각.
- 전방산업의 업황 턴어라운드와 함께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향후 비메모리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모멘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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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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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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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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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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