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16일 305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0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이 발행사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조기종료 워런트 2개와 개별종목형 워런트 8개다. 조기종료워런트는 코스피200지수의 상승에 투자할 수 있는 콜 타입으로 일반 ELW에 '조기종료' 조건이 추가됐다. 주가가 예상과 달리 하락해 조기종료 가격에 도달하면 만기일과 상관없이 즉시 조기종료되며 상환금액이 지급된다.
개별종목형 워런트는 삼성SDI, 삼성전기, 신한지주, 하이닉스, 삼성화재, 현대모비스, 대우건설, 우리금융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콜 워런트 8종목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전화(02-778-032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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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