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항공이 임직원들의 나눔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북돋는 서약 행사를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보다는 사람의 시간과 재능을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명품 항공사의 서비스 정신으로 이웃을 섬기고 나눔 활동을 펼쳐가려는 대한항공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눔 실천' 서약행사를 개최됐다.
나눔 실천 서약서는 ▲ 대한항공 직원으로서 서비스 정신을 기반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것 ▲ 2011년 반드시 1회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할 것 ▲ 봉사활동에 참여함에 있어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을 것 등에 서명하는 것으로 서비스 정신과 사회적 책임을 재 다짐하는 내용을 주로 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항공사 임직원으로서 갖고 있는 재능 사회에 환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하늘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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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