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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조정…추세가 살아있는 ‘어메이징’한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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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2,020선을 회복하고 있다. 하지만 수급의 키를 쥐고 있는 외국인이 매도세를 보이면서 향후 방향성에 대해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대로 그렇다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방향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지금,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종합 경제미디어 ‘뉴스핌’은 시장 장세진단 및 대응종목추천을 위한 ‘참다운(필명)’의 증권방송을 오는 17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전문가 ‘참다운’의 방송은 우량주와 테마주, 차트우량주를 주로 매매하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쉽지 않은 초보투자자, 직장인, 주부들도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또한 회원들에게 매수가와 매도가, 손절가를 알려주고, 매매종목 상담과 기법강의를 통해 회원들의 매매실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문가 ‘참다운’은 현재 장세를 대세상승 국면에서의 조정장세라고 분석하고 있으며,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과 세력주, 테마주에서 주도주성 종목들을 선별해 매매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아직 제2의 파동이 남아있기 때문에 추세가 양호한 우량주를 중심으로 매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문가 ‘참다운’은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으로 LG전자(066570), 한화케미칼(009830), 우리금융(053000), 덕산하이메탈(077360), 실리콘웍스(108320)를 추천했으며, 특히 오는 21일 있을 현대위아의 상장과 관련 자동차주와 부품관련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아차(000270)를 강력추천종목으로 손꼽았다.  
 
한편 뉴스핌은 프리미엄 증권컨설팅 서비스인 ‘와이즈핌’ 런칭을 기념해 2월 한달 동안 무료방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와이즈핌은 종목추천부터 시황분석, 종목상담, 기법까지 종합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장전, 종가, 장마감, 야간 등 매 시간대별로 실전매매 전문가 21명의 증권방송을 무료 및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무료방송 기간동안 참다운의 방송에 월간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10일 기간연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3개월 이상 가입 시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1개월 66만원, 3개월 150만원)
 
무료방송은 뉴스핌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와이즈핌 홈페이지(http://wisepim.newspim.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참다운 관심종목]
• LG전자(066570)
: 태블릿PC와 3D동영상을 탑재한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매출호조
       한화케미칼(009830)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등 제품가격상승에 따른 실적호조
       우리금융(053000)
M&A이슈와 더불어 기관, 외국인의 매수집중종목
       덕산하이메탈(077360)
: 솔더볼과 OLED유기재료제조업체
       실리콘웍스(108320)
반도체IC, LED 제조 및 설계업체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가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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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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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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