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6일 다음에 대해 "올해도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우윤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다음의 작년 4분기 영업실적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올해에도 광고시장 성장과 검색 비즈니스 쿼리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이어 "특히 자체 검색 상품 확대와 디스플레이 단가 상승효과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려했던 NHN과 오버추어의 결별에 따른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 국내 모바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6%, 21.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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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