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통계청은 15일(현지시간) 지난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분기 0.3% 성장에 비해 악화된 수준이며, 전문가 전망치(0.2%)도 하회했다.
연율로는 1.3% 성장하며 역시 전망치 1.4%에 미치지 못했다. 다만 직전분기 1.2% 성장에 비해서는 개선된 수준이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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