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의 경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위축되었다.
그리스 통계청은 15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마이너스 1.4%, 전년동기 대비 마이너스 6.6%를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그리스 경제가 전기 대비 1.2%, 전년동기 대비 4.8% 각각 위축될 것을 예상했다.
한편 전기 대비 4.6% 감소한 것으로 발표되었던 3분기 GDP는 5.7% 위축된 것으로 하향 조정되었다.
전년동기 대비로도 1.3% 감소에서 1.7% 위축으로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