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김한 전북은행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은 “세계적인 추세가 도심에서 지역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역 밀착 영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지난 11일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신임 부점장 워크숍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지역 특성화는 점포 전략의 핵심”이라며 “지점장을 필두로 해 지점이 세일즈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또 “지점은 전쟁터에 비유하면 최전방과 같다”면서 “독립된 각 지점의 영업성과가 은행의 수익의 결정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2012년 총자산 15조원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서울영업점 확대를 시작으로 역외시장(域外市場) 진출을 본격화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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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