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홍콩법인(SK Securities Investment Asia Limited) 설립을 위해 3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아시아 금융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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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