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금융은 15일 차기 회장 내정자를 발표하기로 했다.
우리금융 회장추천위원회는 전날 공모를 통해 추린 이팔성 현 회장과 김우석 전 자산관리공사 사장 등 두명에 대해 면접을 실시했다.
이팔성 현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큰 가운데 김우석 전 자산관리공사 사장이 어느 정도 선전을 하느냐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초에 면접결과에 대한 논의를 거쳐 이번 주말쯤 차기 회장 내정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됐지만 우리금융측은 예상보다 일정이 빨리 진행됐다며 15일 내정자를 발표하기로 했다.
회장 후보 내정자는 다음 달 4일 이사회를 거쳐 같은 달 25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