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한국투자증권 이정인 애널리스트는 락앤락에 대해 "작년 4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올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베트남 생산법인의 빠른 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중국 매출 역시 고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락앤락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099억원과 영업이익 249억원을 기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를 7.7%, 22.2% 상회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또 "최근 2주일 동안 중국 긴축정책에 따른 중국 소비재섹터 주가하락과, 우리사주 오버행 부담(87만주, 1.6%)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최대 8.9%까지 하락했다"며 "지금이 주가 재도약의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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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