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휴스틸은 14일 당진 공장의 고강도 중경 후육설비와 부대설비를 위해 514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8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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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