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금융상품 가입고객에게 총 3억원 규모의 선물을 제공하는 ‘신한금융투자 2011 봄 맞이 Festival’이벤트를 오는 4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ELS 시장에서 최고수준의 ‘수익률’과 ‘조기 상환율’을 보이며 ELS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고객 감사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4월 29일까지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하는 ELS, DLS, Wrap 상품(이하 대상상품) 에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한금융투자 2011 봄 맞이 Festival’이벤트는 경품과 사은 이벤트로 나뉜다.
먼저, 경품 이벤트는 4월 29일까지 대상상품에 가입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Tab, 아이패드 각각 30대를 총 60명에게 제공하는 행사다.
다음으로, 사은 이벤트는 가입 금액에 따라 공기청정기(3억원 이상), 항균이불(1억원 이상), 베개세트(5천만원 이상), 댕기머리 샴푸(3천만원 이상)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되는 행사다.
신한금융투자 상품개발부 정돈영 부장은 “최근 증시 방향성을 예측하기가 어려워 지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ELS는 좋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봄 맞이 Festival이 ELS 투자를 통한 수익과 함께 푸짐한 경품과 사은품까지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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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