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위다스가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초도양산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위다스는 14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2.26% 오른 1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위다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수리온' 초도양산을 위한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금액은 50억 14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4%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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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