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TG삼보컴퓨터가 TG삼보 광고를 책임질 최고의 광고팀을 찾아 나섰다.
14일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2011년 상반기 TG삼보의 광고를 책임질 역량 넘치는 아마추어 크리에어터를 찾는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제작비 5000만원을 비롯, 총 1억원의 경품을 제공하며 영상, 사진, 음악, CG, 모델 등, 총 다섯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5인의 Team G에게는 TG 광고제작비 5000만원을 지원한다.
제작된 광고는 TG삼보의 홍보용 자료로 적극 활용되며 현업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들과 함께 광고산업의 A to Z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TG삼보 관계자는 "'TeamG 오디션'은 2011년 TG삼보의 친 고객지향적 행보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고객의 입장에서 광고를 제작, 고객 관점에서 고객의 필요성을 광고에 접목시킨 첫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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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