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엔알디가 대한석탄공사와 공동으로 설립한 한몽에너지개발이 지식경제부에 신고한 몽골유연탄광산개발사업 신고서가 최종 수리됐다.
엔알디는 "지난 11일 몽골유연탄광산개발사업 신고서가 지경부에 최종 수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알디와 석탄공사는 몽골 누르스트광산의 유연탄 채굴과 판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각종 세제 및 추가자금지원도 신청 가능하게 됐다고 엔알디측은 설명했다.
엔알디와 대한석탄공사는 지난해 12월 몽골 누르스트 광산의 지분51%와 경영권을 인수하고 몽골 석탄 광산 개발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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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