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이번주 채권금리가 소폭 하락후 상승세를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은경제연구소는 14일자 금융시장 리포트를 통해 이같이 내다봤다.
보고서는 "금주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정책금리의 상승 기조에 대한 우려와 금통위를 앞두고 채권투자를 보류한 기관의 대기매수세 유입으로 3% 후반대와 4%대 사이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움직임 예상된다"고 말했다.
3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어 "금리는 소폭 하락한 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국고채 3년물 기준 3.90%~4.20%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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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