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거래 6일만에 반등했다.
1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대비 1.75% 오른 9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이후 처음으로 상승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다각화된 수익구조를 위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 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교보증권은 D램 가격이 상승세를 앞두고 바닥을 다지고 있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국내 D램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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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