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신세대들의 취향에 맞는 스마트한 디지털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10시 40분에 홈쇼핑 최고 히트 DSLR 카메라인 캐논 EOS 550D를 판매한다. 캐논 EOS 550D는 1,800만 화소 이미지 센서 탑재로 고해상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무엇보다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 깔끔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여성들도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초보자들이 쉽게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판매가는 싱글 렌즈팩의 경우 112만원이다.
16일 오후 8시 35분과 10시 40분, 두 차례 방송되는 삼성전자 노트북은 1월 출시된 최신 제품으로 인텔 듀얼 코어 2.1GHz를 탑재한 640GB 용량의 홈쇼핑 노트북 방송사상 최고 사양의 제품이다. 가격은 파워백 기준 79만9000원. 여기에 기존의 메모리 2GB를 3GB로, 저장용량을 500GB에서 640GB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5만9000원을 추가한 슈퍼백(가격 85만8000원) 상품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롯데홈쇼핑 인터넷 쇼핑몰인 롯데아이몰에서는 실용성과 신속성을 선호하는 신세대들의 성향에 맞춰 손쉽게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상품권 및 쿠폰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은 롯데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 훼미리마트 문화상품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피자헛 피자 등 다양하다. 특히 롯데 모바일 상품권은 롯데백화점 종이 상품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해 실속 있는 선물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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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