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이 미래 자동차 사업을 주도할 역량 있는 해외 우수인재를 모집한다.
현대기아차 및 현대모비스는 미국, 유럽 등 해외 유명대학 출신 인재를 대상으로 하는 ‘2011년 해외 우수인재 채용’을 14일 부터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 우수인재 채용은 해외 정규대학 석·박사 학위 취득자(또는 2012년도 8월 이전 취득예정자)와 함께 국내외 정규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해외 유관부문 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구개발, 생산개발, 일반사무 등 분야에서 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연구개발, 전략지원, 생산기술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연구개발은 차량/파워트레인 개발, 환경차 개발, 전자/제어/재료 연구개발, 기초기술 연구 ▲전략지원은 마케팅, IR, 자동차산업연구, 기획/전략 ▲생산개발은 해외프로젝트지원 등 세부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한다.
기아차는 일반사무(해외영업, 마케팅, 재경 등), 품질, 생산기술 등 3개 부문에서, 현대모비스는 연구개발 부문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메카트로닉스, 친환경 차량 등의 분야에서 해외우수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공개채용 외에도 연중 상시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우수인재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은 현대차 홈페이지(pr.hyundai.com)를 통해서 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