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다음달 2일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쉐보레 올란도(사진)가 오는 14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쉐보레 올란도는 지난 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 광장에 마련된 쉐보레 타운(Chevrolet Town)에서 이색적인 신차발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돼 승용 세단과 SUV, 다목적 차량의 장점을 모두 갖춘 신개념 차량으로 호평 받고 있다.
판매 및 마케팅, AS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쉐보레 올란도는 개발단계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직원의 혼을 담은 쉐보레의 첫 국내판매모델인 만큼 스타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소비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매력적이고 강인한 SUV스타일, 승용 세단의 정숙성과 안정적인 승차감, 패밀리 밴의 넓은 공간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원했던 국내 고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량 가격은 ▲LS모델 일반형 1,980만원(수동변속기), 고급형 2,123만원 (자동변속기) ▲LT모델 2,305만원(자동변속기) ▲LTZ모델 2,463만원(자동변속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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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