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010상하이엑스포’에 참가한 한국기업연함관의 백서 ‘184일간의 기록’을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출간된 백서는 한국기업연합관 사진과 함께 303쪽으로 꾸며진 책에는 상하이엑스포 소개, 기업연합관의 조성, 전시, 행사의 기획과정과 성과 등이 담겨 있고 추진과정의 뒷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됐던 ‘2010 상하이엑스포’는 해외 엑스포사상 최초로 기업연합관을 구성해 참가함으로써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협회는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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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