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BMW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투어링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11일 BMW에 따르면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투어링 에디션은 3시리즈 특유의 드라이빙 즐거움과 효율성이 서로 밀접하게 겸비된 새로운 모델이다.
기존 3시리즈의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비롯, 혁신적으로 향상된 163마력의 디젤 엔진을 갖췄다.
특히 BMW가 자랑하는 역동적인 성능을 유지하되, 지속적인 연비개선 및 탄소배출 감소 기술인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전략이 집약되어 있다.
100km 주행 시 평균 연료소비량은 4.3리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km당 114g에 불과하다. 또한, 트렁크 용량은 1385리터까지 확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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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