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항공은 이집트 소요사태로 인해 현재 운항되는 인천-타슈켄트-카이로 노선 중 타슈켄트-카이로 구간을 이달 말까지 중단한다고 11일 밝혔다.
향후 현지 상황에 따라 재운항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인천-타슈켄트 노선은 기존 주 3회(월/수/토)에서 주 2회(화/일)로 변경 운항된다.
대한항공은 이에 앞선 지난 6일 타슈켄트-카이로 구간을 한 주동안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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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