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기자] 대신증권이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고객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9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거래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단말기 할부금도 지원하는 「CYBOS Touch 오픈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8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아이폰과 안드로이폰,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된 「사이보스 터치」를 다운받아 주식을 거래하는 신규 및 기존고객에게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거래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이번에 오픈한 「사이보스 터치」는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폰 ‘마켓’에서 ‘대신증권’을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공인인증서는 개인용 PC에서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접속해 내려 받으면 된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해 월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단말기 월 할부금을 지원한다.
대상 단말기는 아이폰4, 갤럭시S, 갤럭시U, 옵티머스2X와 갤럭시탭, 아이패드이며, 선착순 1,000명에 한해 10,000원의 단말기 월 할부금을 지원한다. 대신증권 홈페이지 (www.daishin.com) 및 HTS인 사이보스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조정건 대신증권 E-biz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여 고객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드리고자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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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