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KB자산운용(대표이사 조재민)은 12%의 목표수익률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되는 목표전환형펀드인 ‘KB 목표 전환형펀드5호’를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국민은행 전 지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KB목표전환형 펀드는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서 수익을 쌓아가는 스타일의 펀드로 2011년 핵심이 될 섹터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펀드운용을 담당하는 KB 자산운용 황중권 팀장은 "고객의 수요에 맞춰 출시되는 목표전환형 펀드는 시장흐름과 무관하게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며 “지난 10월 판매 이후 현재까지 1,200억원 이상 설정되는 등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출시된 KB목표전환형 5호는 지수의 조정 국면에 장기 성장성을 보유한 국내 대표기업을 분할 매수하는 전략으로 운용되며, 시장의 위험이 확대될 경우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 펀드의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단위형상품이라 설정이후 추가납입은 할 수 없다.
최초가입시 선취수수료는 납입금액의 0.8%이며, 전환전 총보수는 연1.345%, 1년 경과 후 또는 채권형으로 전환 후에는 연0.845%의 보수가 적용된다.
또한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가 중도환매수수료로 징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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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