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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2월 9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유비벨록스 (추천일 : 2월 9일, 추천가 : 2만 3150원)

- 차세대 전자결제 시스템인 근거리 무선결제 NFC USIM칩의 매출확대 및 모바일 플랫폼 부문의 지속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현대기아차의 모젠 플랫폼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차량 원격제어시스템 및 앱스토어 등 스마트카 부문의 성장성 부각

◆ 추천 제외주

▷ GS건설(-10.3%, 손절매기준 하회)

▷ 만도(+1.1%, 탄력둔화)

▷ 대우인터내셔널(+10.2%, 수익률달성 제외)

◆ 기존 추천주

▷ KB금융 (추천일 : 2월 1일, 추천가 : 5만 7500원)

- 2010년 부진한 실적 이후 NIM 증가 및 충당금 감소로 2011년 대폭 개선된 실적에 따른 실적 정상화로 주가상승이 예상.
- 부동산 PF우려감 완화와 금리 인상 기대감에 따른 금융업종 전반의 업황회복 이슈로 2011년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기대.

▷ 삼성화재 (추천일 : 1월 31일, 추천가 : 23만 1000원)

-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낮은 손해율 유지와 함께 장기 신계약의 증가 및 고수익성 보장성 보험부문의 성장성 부각.
- 규모의 경제에 따른 양호한 영업이익 마진율 지속 및 시장점유율 확대 메리트 보유와 동시에 운용자산의 증가도 이익에 긍정적.

▷ SK이노베이션 (추천일 : 1월 25일, 추천가 : 19만 500원)

- 유가상승과 최근 정제마진의 확대에 따른 수혜와 함께 글로벌 수요증가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이익개선이 전망.
- 분할 이후 자산효율화에 따른 가치상승 및 E&P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으로 주가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LG (추천일 : 1월 21일, 추천가 : 8만 8400원)

- LG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 회복에 따른 실적개선 및 LG CNS, 서브원 실트론 등 비상장 자회사들의 성장성 부각.
- IT경기 회복과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성장성에 따른 LG화학의 경쟁력 부각과 함께 자회사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주가 재평가 전망.

▷ 삼성전기 (추천일 : 1월 10일, 추천가 : 13만 1500원)

- LED 재고소진 기대감과 함께 스마트폰, 태블릿 PC 물량 증가에 따른 MLCC사업부문의 매출성장 기대.
- 2011 LED TV시장 확대와 기판사업부 부문의 성장이 예상되며 1Q 이후 영업이익 개선에 따른 주가모멘텀 예상.

▷ LG화학 (추천일 : 1월 5일, 추천가 : 39만 5000원)

- 석유화학시황의 호조세와 함께 전기차용 배터리사업 및 LCD용 유리기판 사업의 경쟁력으로 높은 수익성장이 전망.
- IT재고조정의 마무리와 동시에 Specialty 제품 시황호조에 따른 이익개선 및 중대형전지 분야의 사업가치 부각

▷ 고영 (추천일 : 2월 8일, 추천가 : 1만 9000원)

- 3D 정밀측정 검사장비 전세계 MS 1위 업체로 PCB 불량검사 SPI 장비 및 반도체 공정으로의 신규진출 시도에 따른 이익성장이 예상.
- 독보적인 시장지배력과 함께 최종제품 불량검사 AOI장비 부문의 이익증가 및 비메모리 반도체 검사부문의 본격적인 매출성장 기대.

▷ 파트론 (추천일 : 2월 8일, 추천가 : 2만 3700원)

- 안테나, 수정발진기, 카메라모듈 등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 종합 부품업체로의 성장 가능성과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 기대감 및 NFC 안테나, 센서, 모터 등 신제품 개발에 따른 장기 성장성 부각.

▷ 하이록코리아 (추천일 : 2월 1일, 추천가 : 1만 6800원)

- 해양, 발전, 석유 화학 등 전방산업 플랜트 업황 회복과 함께 신규수주 증가 및 높은 수익성으로 이익모멘텀을 이어갈 전망.
- 4분기 양호한 실적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신규투자에 따른 외형성장이 예상되며 밸류에이션 메리트 보유도 긍정적.

▷ 네패스 (추천일 : 1월 19일, 추천가 : 1만 8550원)

-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 성장에 따른 범핑 패키징 수요 증가와 동시에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부문의 높은 성장성 부각.
- 전방산업의 업황 턴어라운드와 함께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향후 비메모리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모멘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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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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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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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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